
- 지난 10월 1일 이후로 2회 밖에 달리지 못했다.
- 최근 자다가 오른쪽 종아리에서 극심한 통증의 쥐가 나는 등 컨디션이 좋지 못했고, 10월 4일에는 14km 지점부터 종아리 비복근이 돌처럼 단단해지면서 통증이 느껴지기도 했다.
10월 6일(오늘) 달리기 결과

- 오늘은 22km 거리를 평균 4:52 페이스로 달렸다.


- 오늘은 5:00 페이스 안으로만 달리자고 마음 먹었다.
- 평균 심박수가 130bpm이 나오는 등 여유있는 리듬을 유지했다.


- 오늘 달리기를 마치고 나니, 하프 마라톤 부분에서 개인기록이 작성되어 있었다.
나의 세 번째 하프 마라톤 (평균 페이스 5:12 /km) :: e나비's
나의 세 번째 하프 마라톤 (평균 페이스 5:12 /km)
- 오늘은 21.12km를 달렸고, 소요 시간은 1시간 49분 46초였다.- 종아리 쪽에 약간의 근육통이 느껴지고 몸이 다소 무거웠지만, 오늘은 평균 페이스 5:12/km로 속도를 조금 올려보았다. - 코스는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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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위 작년 12월 10일 하프 마라톤 기록과 비교하면 최근 얼마나 많이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.

- 현재 레이스 예상 기록을 보면, 10km 기준 40분 벽이 깨졌고, 풀마라톤의 경우 3시간 13분으로 나타난다.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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