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오늘도 16km를 달렸는데, 전반에는 템포런을 후반에는 조깅을 실시하였다. (양극화 훈련)
2월 16일(오늘) 달리기 결과


- 최근 며칠 연속 달려보니, 전반적으로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.
- 심박수의 경우 그날 컨디션에 따라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였지만, 다리가 무겁다든지 특정 근육이 빠르게 지쳐가는 느낌은 거의 사라졌다.
- 역시 가볍게 자주 달려주는 게 최선인 걸까? (적어도 내 몸은 이런 운동을 원하는 듯함)

- 초반 몇 km를 워밍업 삼아 달려보니 몸이 가벼워서, 이후 5km 거리를 4:15 페이스로 쭉 밀어보았다. (젖산역치 페이스, 템포런)
- 이후 유턴해서 돌아올 때는 조깅을 하였지만, 힘을 빼고 리듬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.
- 대회가 임박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,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.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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