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대구마라톤 대회를 코 앞에 두고 어제부터 벼락치기에 들어갔다.
- 오늘도 16km를 달렸고, 페이스는 딱히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달렸다.
- 최대한 편안하게 달리고자 했고, 중간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무리하지 않고 속도를 늦춰 달렸다.
- 결과적으로 평균 5:03 페이스가 나왔고, 평균 심박수는 147bpm이었다.
- 보폭을 조금 줄이고 케이던스를 높였으며, 힘을 빼고 작은 동작으로 달리는 등 러닝 이코노미에 신경 썼다.
- 그래서인지, 비슷한 심박수(147~148bpm)로 달렸던 1월 14일 및 24일보다는 빠른 페이스가 나왔다.
- 즉, 같은 노력으로 더 빠른 속도를 냈으니 좀 더 효율적으로 달렸다고 볼 수 있다.

- 비슷한 심박수로 달렸던 날들을 자세히 비교하면 위 표와 같다.
2월 12일(오늘) 달리기 결과


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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