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12월 27일 느꼈던 피로감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서, 오늘도 무리하지 않고 달렸다.

- 평균 4:30 페이스로 달렸는데, 젖산역치 심박수(163bpm)가 나와버렸다. (한창 컨디션이 좋을 때는 이 심박수로 4:15 페이스 정도 나왔었는데...)

 

 

 

12월 29일 오늘 달리기 결과

 

 

 

- 오늘도 피로감이 느껴져서, 무리하게 스트라이드 주법을 구사하지 않고 보폭을 잘게 쪼개서 달렸다.

 

 

 

 

오늘은 여기까지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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