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지난 1월 28일 이후로, 2주 동안 3회 밖에 달리지 못했다. (2주 누적 거리 74km)
- 대구마라톤이 11일 밖에 안 남았는데, 이러다가 첫 풀코스 완주는 가능할지 모르겠다.
2월 11일(오늘) 달리기 결과


- 지난번 32km 러닝에서 지옥을 경험한 이후, 오늘은 러닝이코노미를 상당히 신경쓰며 달렸다.
- 한 걸음, 한 걸음 내 딛을 때, 최대한 에너지가 새지 않도록 노력했다.
- 하프 코스 정도는 스트라이드 주법도 충분히 가능했지만, 풀코스는 차원이 다른 게임이라는 것을 지난 번에 확실히 깨달았다.
- 그래서 오늘은 케이던스도 자연스럽게 가져갔는데, 분당 185보로 확인된다.
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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