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11월 7일 오늘도 전반 8km와 후반 8km를 나누어 양극화 훈련을 실시한 후 따로 저장하려 하였는데, 깜빡하고 하나로 저장해 버렸다.



- 전반 8km의 평균 보폭을 알 수 없지만, 대충 1.25m 높이에 라인을 그어보면 그보다는 확연히 넓게 가져갔음을 알 수 있다. (스트라이드 주법 성공)

- 케이던스 역시 대충 봐도 평균 180 이하로 달렸음을 알 수 있다.

- 특이한 점은 오늘도 스트라이드 주법으로 보폭을 크게 해서 달리니 심박수가 정말 눈에 띄게 낮아졌다는 것이다.
- 후반에 조깅으로 달릴 대 오히려 심박수가 높아지는 '역설적인 심박수 현상'이 다시 나타났다.
- 양극화 훈련을 했지만, 평균 페이스가 합산되어 5:01 페이스로 나와버렸다.
- 그래서 챗GPT에게 전반 8km의 평균 페이스를 물어보았다.
8km를 33:55 에 달리면 평균 페이스가 얼마야?
좋아.
8 km를 33분 55초에 달렸다면,
33분 55초 = 33×60 + 55 = 2035초
2035 ÷ 8 = 254.375초/km
→ 4분 14초/km (정확히는 4:14.4/km)
즉, 오늘 평균 페이스는 4분 14초/km야.
우연히도 이게 지금 너의 젖산역치 페이스(LT 4:14/km)와 정확히 일치하네 🔥
- 그렇다. 오늘 8km를 4:14 페이스로 달렸는데, 평균 심박수가 130대가 나왔는다는 사실이다.
- 아직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지만, 지금까지 느끼기로는 보폭을 넓혀 달리면 심박수가 확연히 떨어지더라는 사실이다.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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