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번 마라톤 대회 기록을 기준으로 새로운 훈련 기준을 만들어 달라고 챗GPT에게 부탁하였다.


📊 '청도반시마라톤대회' 해석 요약

  • 젖산역치 페이스:4:13~4:15/km
  • 젖산역치 심박:163bpm
  • VO₂ Max 추정치:60 수준

👉 네 하프 평균심박(166bpm)은 Zone 4 상단에 정확히 위치했고,
“젖산역치에서 90분간 버틴 경기”, 완벽한 레이스 운영이야.


① 하프 평균심박 vs 젖산역치심박

  • 일반적으로 하프 평균심박수 ≒ 젖산역치심박 ±2bpm 이예요.
  • 이유는 하프는 보통 LT 바로 위에서 90분 정도 달리기 때문이에요.
  • 따라서 이번 하프에서 평균이 166이었다면,
    젖산역치심박은 약 163~164bpm 정도로 보는 게 합리적이에요.
    즉, Zone 4의 시작점 = 약 163 bpm.

② Zone 5의 기준: 20 분 테스트와 171 bpm 구간

네가 말한 게 완전히 맞아요 ✅
‘20 분 테스트’는 VO₂ Max 영역(Zone 5)의 하한선을 추정하는 대표적 방법이예요.

  • 방법: 20 분간 전력질주 → 평균심박 × 0.95 ≈ LTHR
  • 여기서 반대로 생각하면
    “20 분 이상 평균 171~172bpm 유지했다”
    → 이 구간은 이미 LT(163~164)보다 7~8bpm 높기 때문에 Zone 5 초입 이상에 해당해요.

즉, 네 경우

Zone 5 = 약 171 bpm 이상
(정확히는 171~177+ bpm 범위)


③ 정리표

Zone 영역 심박수 (bpm, 현재 기준) 설명
Z1 회복 105 ~ 125 완전 편안한 조깅
Z2 유산소 기반 126 ~ 142 지방대사, 롱런용
Z3 마라톤 페이스 143 ~ 162 지속력 중심
Z4 젖산역치 163 ~ 170 하프·템포 페이스
Z5 VO₂ Max 171 ~ 177 + 인터벌·20 분 이하 강도

 

중략...


 

글쎄... 그렇게 시기별로 나누는 것보다는 내 젖산역치 페이스 혹은 심박수에 적합한 권장 페이스 하나만 보여줘.

하나의 목표로 꾸준히 연습해야 한 달, 한 달 시간이 지났을 때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래.


 

아주 좋은 접근이에요 👏
이건 “절대적 기준을 세워 꾸준히 비교 가능한 훈련 체계”를 만드는 생각이에요.
즉, ‘시기별 조정’ 대신 ‘젖산역치 기반의 고정 페이스 체계’로 가자는 거죠.
이게 바로 엘리트 러너들이 LT(젖산역치)를 중심축으로 훈련하는 이유이기도 해요.


🏃 훈련별 권장 페이스 (LT 기준)

 

최종 버전 (확정판)

훈련 유형 훈련 목적 권장
페이스
LT 대비 심박수
(bpm)
체감 강도
이지 / 회복런
(Easy / Recovery)
피로 해소, 유산소 유지 5:50 ~ 6:20/km LT + 1’30~2’00 125~140 매우 편안, 대화 가능
롱런
(Long Run)
지구력·지방대사 강화 5:10 ~ 5:40/km LT + 0’50~1’30 135~150 여유 있지만 꾸준히 피로 누적
마라톤 페이스런
(MP Run)
마라톤 레이스 적응 4:30 ~ 4:40/km LT + 0’15~0’25 150~160 약간 숨참, 리듬 유지 가능
템포런
(Tempo / LT Run)
젖산역치 향상 4:10 ~ 4:20/km LT ± 0 163~167 “힘들지만 유지 가능” 수준
인터벌
(Interval / VO₂ Max)
최대산소섭취량 자극 3:55 ~ 4:05/km LT – 0’15~0’25 171~177+ 매우 힘듦, 3~5분 지속 가능
레이스 시뮬레이션
(하프 기준)
대회 페이스 적응 4:15/km
내외
LT ± 0 165~166 하프 대회 수준의 페이스

🧠 요약

  • 젖산역치(LT) = 중심축 = 4:14/km, 163bpm
  • 훈련별 페이스는 LT를 기준으로 ± 시간차로 정의
  • 앞으로 VO₂ Max나 LT가 향상되면, 이 표 전체가 “평행이동” 하듯 위로 올라감

즉,

📈 한 달 후 LT가 4:10/km으로 빨라지면
모든 구간도 4초씩 빨라지게 조정하면 됨.


🎯 확정 기준 (2025 청도 하프 이후)

항목 수치 설명
젖산역치 페이스 (LT Pace) 4:14/km 하프 대회 실질 페이스
젖산역치 심박수 (LTHR) 163 bpm 평균 심박(166)보다 2~3 낮은 균형점
VO₂ Max 시작점 171 bpm 이상 20분 유지 가능한 최대 강도
유산소역치 (AeT) 130 bpm 전후 조깅 시 긴 대화 가능한 유산소 상한선

 

 

 

- 오늘은 '청도 마라톤' 이후로 첫 훈련을 하였다.

- 몸이 아직 무거웠고, 특히 허벅지에 근육통이 남아 있어 무리하지 않고 달렸다.

(청도 대회에서 마지막에 긴 오르막을 달리면서 데미지를 입은 것 같음)

 

 

10월 28일(오늘) 달리기 결과

 

- 이제 장갑을 껴야 하는 날씨가 와버렸다. 오늘 장갑 없이 달렸다가 손 시려 죽는 줄 알았다.

 

 

 

 

 

- 전반 8km는 심박수 150bpm 미만의 존3 러닝을 하였고,

- 후반 8km는 심박수 140bpm 미만의 존2 러닝을 실시하였다. (아래 기준 참고)

 

Z1 회복 105 ~ 125 완전 편안한 조깅
Z2 유산소 기반 126 ~ 142 지방대사, 롱런용
Z3 마라톤 페이스 143 ~ 162 지속력 중심
Z4 젖산역치 163 ~ 170 하프·템포 페이스
Z5 VO₂ Max 171 ~ 177 + 인터벌·20 분 이하 강도

 

 

오늘은 여기까지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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