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2일 오늘은 16km 조깅을 실시함으로써, 8월 27일부터 시작한 아래 훈련 루틴을 한 차례 모두 소화하였다.

 

 

📌 현재 내 기준 훈련별 권장 페이스

(171cm, 63.5kg, 골격근량 30.4kg, 체지방률 14.2%, VO₂ Max 55~56)를 기준으로, 서브3와 싱글 도전을 위한 훈련

훈련 종류 목적 권장 페이스 거리/시간 느낌
롱런 (Long Run) 지구력, 지방 대사 향상 5:30~6:00/km 24~28km (2주에 1회) 편안히 대화 가능, 후반 3~5km는 4:50/km까지 가능
마라톤 페이스런 (MP) 풀코스 레이스 페이스 적응 4:40~4:50/km 10~15km (주 1회) “꾸준히 밀면 풀코스 완주 가능” 수준
템포런 (Tempo / LT Run) 젖산역치(LT) 향상 4:25~4:35/km 20~30분 지속 (8~10km) 숨차지만 리듬 유지 가능, ‘힘들다’ 느낌
인터벌 (Interval) VO₂ Max 직접 자극 4:05~4:15/km (예: 1km × 5회) 회복 400~600m 조깅 매우 힘듦, 레이스 스피드 이상 (선택 사항)
Easy / 회복 조깅 회복, 피로 해소 6:00~6:30/km 6~10km (필요 시) 아주 편안, 대화 충분히 가능

 

- 위 훈련 루틴은 챗GPT가 내 수준에 맞게 짜준 것인데, 날씨가 좀 더웠던 것을 빼면 전반적으로 무난한 훈련들이었다. 

- 앞으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조금씩 훈련 강도를 높여 나가도 좋을 듯하다. (점진적 과부하)

 

 

9월 2일 훈련(조깅) 결과

 

- 오늘은 기온이 27.2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였다.

 

 

 

 

 

-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조깅으로 마무리 하였다.

 

 

 

- 한편, 지난 8월 한 달 동안 쌓은 마일리지는 323km로 확인된다.

- 앞으로 훈련 루틴에 주 1회 롱런이 추가될 예정이므로, 향후 마일리지는 더 늘어날 것 같다.

- 달리기는 매우 정직한 운동이라는 말이 있다. 마일리지가 늘면 그만큼 실력이 늘 가능성이 큰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.

 

 

오늘은 여기까지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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