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지난 7월 28일 이후로 하루 쉬고, 이틀 만에 다시 달렸다.

- 밤 9시 41분에 출발했고, 출발 당시 기온은 27.8도였다.
- 이틀 전 기온이 31도였는데, 이렇게 3도 정도만 낮아도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.


- 오늘도 양극화 훈련을 진행했지만, 전반적으로 심박수가 낮게 유지되었다.
- 전반 8km 구간 소요 시간을 보니 정확히 36분 걸렸던 것으로 확인된다. 36분을 8로 나누면 4.5가 되므로, 8km까지는 정확히 4:30 페이스로 달린 셈이다.
- 기온이 약간 낮아지긴 했지만, 여전히 더운 날씨라 8km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몸이 무거워지는 게 확실히 느껴졌다.

- VO₂ Max 는 여전히 55 였지만, 눈금이 너무 티가 나게 확 올라온 느낌이다.
- 하루 전만 해도 우측 맨 끝지점까지 여유 길이가 꽤 있었는데, 오늘 갑자기 훅 줄어들었다.
- 어쩌면, 내일도 좋은 컨디션으로 달릴 경우 VO₂ Max 가 다시 갱신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.
오늘은 여기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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